‘조송화 무단이탈’ IBK기업은행, 서남원 감독·단장 동시 경질

극심한 내부 갈등에 휩싸인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감독과 단장을 동시에 경질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오늘 공식 입장문을 내고 “서남원 감독에 대해 팀 내 불화, 성적 부진 등 최근 사태의 책임을 묻고, 구단은 팀 쇄신 차원에서 감독뿐만 아니라 배구단 단장까지 동시 경질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수원FC, ‘선두’ 전북 3대2 제압…울산 출신 정재용 결승골

프로축구 수원FC가 전북 현대의 우승을 향한 질주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수원FC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36라운드 파이널A 홈 경기에서 후반 43분 터진 울산 출신 미드필더 정재용의 결승골을 앞세워 전북을 3대2로 제압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프로배구 한국전력, 난적 KB손보 꺾고 1위 복귀…다우디 30점

한국전력이 공격 성공률 77.14%를 기록한 외국인 선수 다우디 오켈로를 앞세워 난적 KB손해보험을 꺾고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버디만 9개’ 안나린, 여자골프 LF포인트 왕중왕전 역전 우승

안나린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이벤트 대회인 LF 헤지스포인트 왕중왕전에서 폭풍 버디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안나린은 전남 장흥의 JNJ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코스 레코드’인 9언더파 63타를 쳤습니다. 기사 더보기

드디어 터졌다…6경기 만에 리그 데뷔골

파리 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가 드디어 프랑스 리그 6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17분 메시가 앞으로 길게 찔러주고 네이마르가 치고 나갑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