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도 파괴’ 그리즈만…송곳 같은 ‘멀티골’

유럽 예선에서는 프랑스의 골잡이 그리즈만이 기가 막힌 연속골을 터트리며 ‘아트사커’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음바페가 부상으로 빠진 프랑스의 해결사는 그리즈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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