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슛오프’ 끝에 결승행…”심장 멎는 줄”

한국 양궁이 세계 선수권 여자 단체전에서 극적인 슛오프 승부 끝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도쿄올림픽 멤버 안산과 강채영, 장민희가 나선 우리나라는 프랑스와의 준결승에서 세트 점수 4대 4 동점을 기록한 뒤 연장전 슛오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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