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여자배구 사태에 일침…”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최근 벌어진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막장 드라마’를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남겼습니다. 김연경은 어제 오후 늦게 트위터 계정에 “겉은 화려하고 좋아 보이지만 결국 안은 썩었고 곪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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