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 여건욱, LG 트윈스 프런트로 새 출발

LG 구단은 오늘 “김용의는 스카우트팀, 여건욱은 데이터분석팀 업무를 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의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LG에서 뛰며 통산 9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0, 165타점, 322득점 106도루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