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한국전 선발’ 라이언, 빅리그 첫 승…7이닝 무실점

도쿄올림픽 야구 패자 준결승에서 한국전 선발로 등판한 조 라이언이 메이저리그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라이언은 올림픽이 끝난 뒤 빅리그에 콜업 됐고 미네소타의 미래를 책임질 선발 요원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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