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6경기 만에 리그 데뷔골

파리 생제르맹의 리오넬 메시가 드디어 프랑스 리그 6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전반 17분 메시가 앞으로 길게 찔러주고 네이마르가 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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