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 “우즈, 복귀 위한 재활 진행 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필드 복귀를 위한 재활을 순조롭게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달 말 개최되는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의 미국 대표팀 단장을 맡은 스티브 스트리커는 미국 시리우스XM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우즈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다시 골프를 하기 위해 재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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