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심판, 트리플A ‘승격’…빅리그 데뷔 임박

미국 프로 야구에 시범 도입됐던 로봇 심판이 3년 만에 마이너리그 최상위인 트리플 A에 적용됩니다. 빠르면 내년 빅리그에도 등장할 전망입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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