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상대 선수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

미 프로농구의 슈퍼스타인 르브론 제임스가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NBA 데뷔 이후 두 번째 퇴장을 당했습니다.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는 디트로이트 원정경기에 나섰는데요, 3쿼터 초반 디트로이트의 제러미 그랜트가 자유투를 던지는 상황에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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