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부상으로 빠진 PSG, 리그 7연승 질주…하키미 멀티골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이 리오넬 메시의 부상 공백 속에서도 개막 7연승을 달렸습니다. PSG는 프랑스 메스의 스타드 생 생포리앵에서 열린 FC 메스와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모두 책임진 아슈라프 하키미의 활약을 앞세워 2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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