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최근 2년간 체육지도자 2천240명 자격 취소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9년 빙상계 성폭행 사건 이후 체육지도자 제재를 강화해 총 2천240명의 체육지도자 자격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2년간 성폭력 범죄, 폭행 등 범죄행위를 저지른 체육지도자의 자격을 대거 박탈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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