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다승도 선두…’3관왕 보인다’

프로야구 두산의 외국인 에이스 미란다 투수가 시즌 12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탈삼진과 평균자책점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외국인 투수 최초의 ‘투수 3관왕’ 등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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