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만 9개’ 안나린, 여자골프 LF포인트 왕중왕전 역전 우승

안나린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이벤트 대회인 LF 헤지스포인트 왕중왕전에서 폭풍 버디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안나린은 전남 장흥의 JNJ골프 리조트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코스 레코드’인 9언더파 63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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