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저비터 덩크쇼’…KT 짜릿한 역전승

프로농구에서 KT가 종료 버저와 동시에 터진 결승 덩크슛으로 KC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KT의 최고령 선수 40살 김동욱이 4쿼터 접전 상황에서 연이은 3점포로 공격의 선봉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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