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벤투호 합류 힘들 듯…토트넘 감독 “복귀는 아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2연전을 앞둔 벤투호에 합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24일 오전 1시 30분 열릴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2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