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손목 부상에 탁구대표 선발전 기권…항저우 AG 못 가

한국 여자탁구의 '새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합니다. 대한탁구협회는 신유빈이 손목 부상으로 2022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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