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이승우 ‘최다 득점’…LG, 오리온 꺾고 공동 7위

프로농구에서 LG가 오리온을 꺾고 공동 7위로 올라섰습니다. 신인 이승우 선수가 시즌 최다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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