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대회전 2연패 무산 시프린 “우는 건 에너지 낭비”

미국의 스키 스타 미케일라 시프린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했지만 “이 결과로 울지 않겠다”며 “우는 것은 에너지 낭비일 뿐”이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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