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레슬링, 다시 출발…캐치프레이즈 ‘어게인 1976’ 선포

2020 도쿄올림픽에서 반세기 만에 ‘노메달’을 기록한 한국 레슬링이 부활을 위해 다시 뜁니다. 대한레슬링협회는 오늘 1976’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선포하고 쇄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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