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친정팀 발렌시아와 첫 대결서 ‘도움 뒤 퇴장’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친정팀 발렌시아와의 맞대결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이강인은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발렌시아와 라리가 10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32분 앙헬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해 시즌 1호 도움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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