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2골’…아시안컵 첫 경기 완승

여자 축구대표팀은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베트남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주장 지소연 선수가 2골을 터뜨렸습니다. 전반 4분인데요, 이금민이 흘려주고 지소연 오른발 슛! 선제 골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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