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3오버파 박인비 “올해 첫 4퍼트…그린에서 안 풀렸다”

퍼트를 잘하기로 유명한 박인비 선수가 국내 메이저대회에서 보기 드문 ‘4퍼트’를 범했습니다. 박인비는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에서 열린 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첫날 버디 2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3오버파 75타를 적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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