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막내에서 에이스로…패럴림픽 탁구 윤지유

나이트라인 초대석, 불굴의 도전으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 도쿄 패럴림픽 선수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탁구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돌아온 대표팀의 막내죠, 윤지유 선수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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