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프슨, 시즌 마지막 100m 10초65로 우승…”내년엔 세계 기록”

자메이카의 여자 육상 단거리 스타인 일레인 톰프슨이 올 시즌 마지막 100m 레이스에서도 10초65로 우승하며 ‘서브 10초7에 가장 많이 성공한 여자 스프린터’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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