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9위 KCC, 최하위 삼성 꺾고 한 달 만에 연승

프로농구 9위 전주 KCC가 천기범의 음주운전 적발로 어수선한 최하위 서울 삼성을 대파하고 올해 첫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KCC는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삼성에 85대 70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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