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FA 박해민 보상 선수로 포수 김재성 지명

프로야구 삼성이 LG로 떠난 자유계약선수 박해민의 보상 선수로 우투좌타 포수 김재성을 지명했습니다. 삼성은 FA 보상 선수 지명 마감일인 오늘 “LG의 보호 선수 20명 명단을 살핀 뒤, 현장과 프런트가 상의해 김재성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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