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민채, 주니어 그랑프리 여자 쇼트 2위…70.83점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인 15살 김민채가 처음 출전한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2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 희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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