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4대륙대회 쇼트 2위…김예림 3위 · 유영 4위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4대륙 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선전했습니다. 이해인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 홀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32.08점을 합쳐 69.97점을 받아 20명 중 2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