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럭비, 아시아 최강 일본 꺾고 17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한국 남자 럭비 7인제 대표팀이 17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됩니다. 찰리 로우 총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1 아시아 럭비 세븐스 시리즈 결승전에서 홍콩에 7대 33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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