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세계야구선수권 니카라과전서 역전패

한국 야구 대표팀이 23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 니카라과전에서 6대 4로 역전패했습니다. 박태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니카라과와의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U-23 세계선수권대회 오픈라운드 B조 첫 경기에서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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