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해진 ‘먹튀’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구했다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악의 먹튀로 비난받던 축구스타 에당 아자르가 모처럼 이름값을 했습니다. 이번 시즌, 첫 골로 팀을 구했습니다. 첼시의 슈퍼스타였던 아자르는 3년 전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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