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라두카누, 도쿄 金 벤치치 격파…’10대 돌풍’ 계속

US오픈 테니스 여자단식에서 영국의 19살 신예 라두카누가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위스의 벤치치를 꺾고 4강에 올라 거센 10대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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