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페르난데스 ‘돌풍’…US오픈 ‘4강 진출’

US오픈 테니스에서 19살 신예 페르난데스가 현역 최연소로 메이저 4강 진출에 성공하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오사카 나오미 등 강호들을 연파하고 올라온 페르난데스, 8강전에서는 세계 5위 스비톨리나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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