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필드골’…벤투호 구한 ‘SON의 왼발’

축구 대표팀 벤투호가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시리아를 힘겹게 꺾었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가 혹사 논란 속에서도 2년 만에 A매치 필드골을 터뜨리며 벤투호를 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