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타점왕 샌즈, 일본프로야구 한신서 퇴출 전망

KBO리그 타점왕 출신 외야수 제리 샌즈가 올 시즌을 끝으로 일본프로야구 한신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스포츠전문매체 닛칸스포츠는 오늘 “샌즈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한신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미 귀국한 존 에드워즈도 퇴출 대상”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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