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코로나로 미뤘던 ‘원클럽맨’ 박정권 · 채병용 은퇴식 연다

프로야구 SSG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미뤘던 박정권, 채병용 은퇴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SSG 구단은 오늘 “다음 달 2~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T와 홈경기에서 박정권과 채병용의 은퇴식을 각각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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